▶ 독일어의 명사 Nomen 에는 항상 성(Genus)이 있습니다. 남성, 여성 또는 중성. 아빠나 아들 처럼 자연적인 성을 따르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제멋대로라고 할 수 있어요. 몇 가지 법칙이 있으니 문법책 가진 게 있으시면 참고해보세요~


▶ 독일어에는 명사와 명사가 결합하여 명사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면, 
die Butter + das Brot = das Butterbrot 에서, 버터가 들어간 빵, 
결국 빵이란 단어거든요.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가 제일 끝에 오고, 만들어진 단어의 성도 제일 끝 단어의 성을 따른답니다.


이 동화에 나오는 der Hirsenbrei(가장 죽)을 확인해볼까요, 대체 가장이 어떤 곡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제게는 가장, 피, 귀리 등 옛날 소설에서나 나오는 곡식입니다.


  die Hirse + der Brei = der Hirsenbrei 결국 Brei의 성을 따르지요?


▶ ß : “도펠에쓰”라고도 부르는데, 독일에서 쓰는 문자이고, 스위스에서는 “ss”로 씁니다.

die Strasse, wussten, weiss


▶ 뜻이 안 적힌 단어 중 모르는 단어가 있으시면 LEO 사전에서 찾아보세요!


▶ 과제 : 본문을 출력해서 위의 단어를 찾아서 성(Genus)을 표시해보세요. >본문


Posted by nas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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