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일째


"왜 꼭 이렇게 담을 넘어야만 하는 거야? 우리도 보통 사람들처럼 문으로 다니면 얼마나 편하고 좋아." 마그누스가 투덜거렸다.


Q. 담은 넘어서 가는 것은 문으로 다니는 것보다 더 어렵나요? 쉽나요?


Q. 보통 사람들은 담을 넘어서 가나요? 문으로 다니나요?


Q. 마그누스는 담을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 


Q. 투덜거린다는 것은 만족한 상태인가요? 불만인 상태인가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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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s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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