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i 를 “크바이” 라고 읽었던 때가 있었어요. 가끔씩 저렇게프랑스 단어가 툭 튀어나오면 저 같은 사람은 그게 프랑스언지 영언지 페르시아언지 어찌 알겠어요.

▶ ‘께’ 라고 읽는다네요. 배를 대는 곳이라는 데 지금은 배를 대는 곳은 많이 남아있지 않고 이름만 남았다지요.

▶ Limmatauai(리마트-께), Utoquai (우토-께), Bahnhofquai (반호프-께), Quai-Brücke(께-브뤼께) 등등..

Posted by nas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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