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Meldhuple 2010.11.23 03: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all. How are you?

  2. 2010.04.28 2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kmzurich 2010.05.18 16:1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하고 싶지 않고 일을 하시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워요. 우선 여기에 산지 오래되지 않았고, 취업을 시도했지만 잘 안되더군요. 독일어를 1년 정도 배우고 시도했지만 어렵더군요. 그런데 충분히 그리고 제대로 시도했는지는 알 수 없지요 ^^ 그리고 눈을 충분히 낮추지 못했거나, 언어와 크게 관계 없을 만한 직종을 선택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고요.

      다만,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이상, 현지 언어를 하지 못하면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에서 사람 뽑는 입장을 생각해보면, 아무리 스위스에 외국인이 많다고 해도, 어쨌든 스위스인이 다수인데, 스위스어(가시려는 지역의 언어)를 못하는 사람을 뽑기가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위스에 다른 구직자들도 영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쪽을 뽑으려고 할까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는 한국어/영어로 구할 수도 있겠지만, 자리의 문제겠지요.. 일하길 원하시는 기간에 정확히 그 자리가 나느냐의 문제요. 그리고, 3-4개월을 하고 그만두는 것에 대해서 괜찮다고 여기느냐의 문제..

      문득 든 생각은, 포도따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포도수확기여야 하겠지요. (문득, 인턴 얘기하신 것을 보니, 적합하지 않은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말씀드렸나요? 저도 이곳 사정을 잘 아는 게 아니라서, 제가 느끼는 한도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3. 2010.01.04 1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kmzurich 2010.01.07 01:3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사정이 있으시군요.아마도 그 분이 스위스의 프랑스어권 지방 출신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스위스에는 네 가지 언어권이 있으니까요.

      자주 들러주시면 감사드릴게요~
      궁금한게 있으시면 질문도 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4. yoon 2009.10.07 05: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유익한 정보들이 정말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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