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  하루에 한 문장씩 소리내어 읽고 해석하라고 합니다.

-  발음을 교정해 주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설명해줍니다.


▶ 느낀 점...


하루에 한 문장이라 양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일하느라 피곤해서 그런지 하루 한 문장도 버거워 하네요. 그 심정 이해 안가는 바는 아니라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한국어 공부를 강요한 건 아닌지 모르겠어. 미안해. 더 이상 이거 안 만들게.”


라고 했더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계속 만들어 달라고.. 일주일에 한 두 문장만 하게 되더라도 계속 만들어 달라고 해서 감동 먹어버렸습니다. ㅠ.ㅠ


Posted by nas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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